경기도, 성희롱 혐의 조사 국장급 공무원 직위 해제

신동원 기자
입력 2022 11 08 12:01
수정 2022 11 08 12:01
A씨는 올해 국토교통부 파견 근무 중 여직원을 성희롱한 혐의로 고발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도는 지난 4일 A씨를 직위 해제했다. A씨는 올 하반기 정기인사 때 경기도청으로 재편입 됐다.
도는 해당 부처로부터 이 같은 비위사실을 통보 받고 A씨에 대해 직위해제 결정을 내렸다.
신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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