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철 헌재소장, 5·18민주묘지 참배
입력 2015 05 13 18:26
수정 2015 05 14 05:39
박한철 헌법재판소장이 13일 광주 북구 운정동의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민주화운동 당시 전남대 총학생회장이었던 박관현 열사의 묘를 참배하고 있다. 박 소장은 이날 “5·18 정신을 바탕으로 헌법재판소가 태동했고, 이 정신이 헌재의 존립 근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광주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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