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천 군부대서 하루 새 병사 9명 코로나19 확진
남상인 기자
입력 2020 10 04 22:23
수정 2020 10 04 23:19
부대원 269명 전수검사 확진자 늘어날 듯
2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앞이 붐비고 있다. 2020.10.2
연합뉴스
군 당국은 오전 3명의 확진자가 나오자 해당 부대 병력 이동을 통제하고 장병 269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진행했다. 아직 전수검사 결과가 모두 나온 것이 아니어서 확진자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확진된 병사 9명은 모두 부내 내에서만 생활한 것으로 조사됐다. 포천시와 군 당국은 감염 경로를 추적하는 등 심층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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