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에 LED 조명등 공장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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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에 LED 조명등 공장 건립  김관용(왼쪽부터) 경북도지사와 박재덕 DSE 대표이사, 이정백 상주시장이 4일 경북 안동의 경북도청에서 공장 신설 투자협약서에 서명한 뒤 손을 잡고 있다. 발광다이오드(LED) 조명등 생산 업체인 DSE는 개성공단에 공장을 뒀지만 공단 폐쇄 이후 어려움을 겪어 왔다. 도와 상주시는 개성공단 폐쇄로 조업이 중단된 기업 123곳을 대상으로 투자 의향을 타진해 DSE의 투자를 끌어냈다.<br><br>안동 연합뉴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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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에 LED 조명등 공장 건립
김관용(왼쪽부터) 경북도지사와 박재덕 DSE 대표이사, 이정백 상주시장이 4일 경북 안동의 경북도청에서 공장 신설 투자협약서에 서명한 뒤 손을 잡고 있다. 발광다이오드(LED) 조명등 생산 업체인 DSE는 개성공단에 공장을 뒀지만 공단 폐쇄 이후 어려움을 겪어 왔다. 도와 상주시는 개성공단 폐쇄로 조업이 중단된 기업 123곳을 대상으로 투자 의향을 타진해 DSE의 투자를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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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왼쪽부터) 경북도지사와 박재덕 DSE 대표이사, 이정백 상주시장이 4일 경북 안동의 경북도청에서 공장 신설 투자협약서에 서명한 뒤 손을 잡고 있다. 발광다이오드(LED) 조명등 생산 업체인 DSE는 개성공단에 공장을 뒀지만 공단 폐쇄 이후 어려움을 겪어 왔다. 도와 상주시는 개성공단 폐쇄로 조업이 중단된 기업 123곳을 대상으로 투자 의향을 타진해 DSE의 투자를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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