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 총장 후보 3명 선출…내년 1월 이사회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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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경주캠퍼스 총장후보자추천위원회는 총장 최종 후보자로 3명을 선출해 이사회에 추천했다고 31일 밝혔다.

김흥회(행정·경찰공공학부), 류완하(미술학과), 이영경(조경학과) 교수 등이다.

대한불교조계종 대표위원, 사회인사, 동문, 교원, 직원, 학생 등 20명으로 구성된 추천위는 지원자 10명을 대상으로 토론회, 소견발표, 투표 등을 거쳐 최종 후보자를 선정했다.

동국대 법인 이사회는 1월에 회의를 열어 총장을 선임한다.

경주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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