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에 포항지역 수영장 개장 연기

김상화 기자
입력 2020 06 22 16:36
수정 2020 06 22 16:36
경북 포항시시설관리공단은 수도권에서 코로나19이 확산함에 따라 일부 시설 개장을 연기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공단은 애초 오는 22일부터 포항수영장, 여성문화관수영장, 장량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을 열기로 했으나 개장을 미뤘다.
7월 1일 열기로 한 형산강 야외물놀이장도 당분간 운영하지 않기로 했다.
공단은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개장 일정을 정할 방침이다.
실내체육시설인 포항체육관, 만인당, 장량국민센터 체육관, 오천체육문화타운은 탁구, 배드민턴만 할 수 있도록 부분 개장한다.
공단 관계자는 “수도권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추세에 따라 일정을 조정했다”고 말했다.
포항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공단은 애초 오는 22일부터 포항수영장, 여성문화관수영장, 장량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을 열기로 했으나 개장을 미뤘다.
7월 1일 열기로 한 형산강 야외물놀이장도 당분간 운영하지 않기로 했다.
공단은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개장 일정을 정할 방침이다.
실내체육시설인 포항체육관, 만인당, 장량국민센터 체육관, 오천체육문화타운은 탁구, 배드민턴만 할 수 있도록 부분 개장한다.
공단 관계자는 “수도권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추세에 따라 일정을 조정했다”고 말했다.
포항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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