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눈은 언제 와?”… 포근한 날씨에 스키장 ‘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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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눈은 언제 와?”… 포근한 날씨에 스키장 ‘울상’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눈 대신 비가 온 25일 강원도의 한 스키장 슬로프엔 스키를 즐기는 사람이 한 명도 보이지 않는다. 강원지방기상청은 이날 새벽 산간지역에 최고 10㎝의 폭설을 예보했지만 오히려 비가 내렸다.<br>평창 연합뉴스
“엄마, 눈은 언제 와?”… 포근한 날씨에 스키장 ‘울상’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눈 대신 비가 온 25일 강원도의 한 스키장 슬로프엔 스키를 즐기는 사람이 한 명도 보이지 않는다. 강원지방기상청은 이날 새벽 산간지역에 최고 10㎝의 폭설을 예보했지만 오히려 비가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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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눈 대신 비가 온 25일 강원도의 한 스키장 슬로프엔 스키를 즐기는 사람이 한 명도 보이지 않는다. 강원지방기상청은 이날 새벽 산간지역에 최고 10㎝의 폭설을 예보했지만 오히려 비가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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