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한파에 바빠진 대관령 황태덕장 입력 2014 12 03 00:00 수정 2014 12 03 00:00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한파에 바빠진 대관령 황태덕장한파가 몰아치자 황태덕장은 바빠졌다. 2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의 한 황태덕장에서 주민들이 명태를 걸고 있다. 이 작업은 본격 추위가 닥친 1일부터 시작됐다.평창 연합뉴스 한파가 몰아치자 황태덕장은 바빠졌다. 2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의 한 황태덕장에서 주민들이 명태를 걸고 있다. 이 작업은 본격 추위가 닥친 1일부터 시작됐다. 평창 연합뉴스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