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에 펼쳐진 겨울왕국
입력 2015 01 08 18:25
수정 2015 01 08 18:25
8일 경기 연천군 신서면 대광리 경원선 폐터널에서 관광객이 바닥에서 자라는 역고드름을 촬영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터널 안과 밖의 온도 차이로 천장에 맺힌 물방울이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겨울마다 고드름이 동굴의 종유석처럼 자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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