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조망 걷어내니… 확 가까워진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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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조망 걷어내니… 확 가까워진 바다  지난달 강원 강릉시 연곡 해변의 군부대 해안경계 철책이 길게 놓여 있던 모습(위)과 철거 뒤인 17일의 모습(아래)이 대조를 보인다. 동해안 군 경계 철책 제거는 강원도민의 60년 숙원이자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 사항이기도 했다. 철책이 사라지자 바다는 더 가까워졌고 막힘 없이 수평선을 볼 수 있게 됐다.<br>강릉 연합뉴스
철조망 걷어내니… 확 가까워진 바다
지난달 강원 강릉시 연곡 해변의 군부대 해안경계 철책이 길게 놓여 있던 모습(위)과 철거 뒤인 17일의 모습(아래)이 대조를 보인다. 동해안 군 경계 철책 제거는 강원도민의 60년 숙원이자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 사항이기도 했다. 철책이 사라지자 바다는 더 가까워졌고 막힘 없이 수평선을 볼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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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강원 강릉시 연곡 해변의 군부대 해안경계 철책이 길게 놓여 있던 모습(위)과 철거 뒤인 17일의 모습(아래)이 대조를 보인다. 동해안 군 경계 철책 제거는 강원도민의 60년 숙원이자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 사항이기도 했다. 철책이 사라지자 바다는 더 가까워졌고 막힘 없이 수평선을 볼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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