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도록 아름다운 ‘홍천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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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열대야에도 불구하고 16일 강원 홍천에서 바라본 밤하늘의 은하수는 눈이 시리도록 아름답다. <br>홍천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열대야에도 불구하고 16일 강원 홍천에서 바라본 밤하늘의 은하수는 눈이 시리도록 아름답다.
홍천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열대야에도 불구하고 16일 강원 홍천에서 바라본 밤하늘의 은하수는 눈이 시리도록 아름답다.

홍천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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