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덕 장관 “제주, 규제 프리존법 필요”
입력 2016 05 06 22:46
수정 2016 05 06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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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덕(오른쪽)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6일 제주도 주상절리대를 공원해설사의 안내를 받으며 둘러보고 있다. 김 장관은 봄 여행주간(1∼14일)을 맞아 6일부터 1박 2일간 제주와 부산 일대의 주요 관광현장 방문 길에 올랐다. 김 장관은 첫날인 6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해 “제주도는 세계인이 찾는 관광지이기 때문에 규제 프리존 특별법 등 그에 걸맞은 규정이나 법률이 제정돼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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