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올해 첫 찻잎 따는 농민들
입력 2023 04 11 01:08
수정 2023 04 11 01:08
10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도순동 오설록농장 돌송이차밭에서 농민들이 해차를 만들기 위해 차나무의 새싹을 수확하고 있다. 제주는 내륙지역보다 빠르게 찾아오는 봄 기후로 국내에서 해차 생산이 가장 빠르다. 서귀포 연합뉴스
서귀포 연합뉴스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