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앞바다 유영하는 남방큰돌고래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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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앞바다 유영하는 남방큰돌고래떼  18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해안에서 남방큰돌고래 무리가 유영하고 있다. 남방큰돌고래는 한반도 해역에 서식하는 개체수가 130마리가량에 그쳐 해양보호생물로 지정돼 있다.
서귀포 연합뉴스
서귀포 앞바다 유영하는 남방큰돌고래떼
18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해안에서 남방큰돌고래 무리가 유영하고 있다. 남방큰돌고래는 한반도 해역에 서식하는 개체수가 130마리가량에 그쳐 해양보호생물로 지정돼 있다. 서귀포 연합뉴스
18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해안에서 남방큰돌고래 무리가 유영하고 있다. 남방큰돌고래는 한반도 해역에 서식하는 개체수가 130마리가량에 그쳐 해양보호생물로 지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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