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공 현장점검 나선 박원순시장
입력 2016 06 20 18:16
수정 2016 06 21 01:54
박원순(오른쪽) 서울시장이 20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인근에서 도로에 생긴 동공을 살펴보고 있다. 이날 박 시장은 ‘동공탐사 및 포트홀 신고시스템 운용’ 현장점검에 나섰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