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연상♥’과 결혼 3년여만 “저 임신했어요”… 38세 유명 여배우 깜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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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리 인스타그램 캡처
고우리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레인보우 멤버 겸 배우 고우리(38)가 ‘복덩이’를 가졌다.

고우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음파 사진을 올리면서 “네, 저 임신했어요. 안정기가 될 때까지 조심 또 조심하느라 조용히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며 직접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어 “태명은 복덩이다. 앞으로 별 탈 없이 건강하게 태어나도록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고우리는 이날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 먼저 임신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시험관 임신에 성공했다는 그는 “(녹화일 기준) 7주 됐다. 임신 확인을 하자마자 ‘라디오스타’ 섭외 전화가 와서 놀랐다. 태명은 복덩이”라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2009년 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한 고우리는 2012년 KBS2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 출연을 시작으로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다. 2022년 10월 5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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