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점상에 번지수 달아준 동작

정서린 기자
입력 2018 09 13 18:06
수정 2018 09 13 20:49
이수역 주변 24곳에 건물 번호판 설치
“노점을 하니 밤 늦게까지 거리에서 살잖아요. 이젠 삶의 일터인 가게에서 필요한 물건과 우편물을 다 받아볼 수 있으니 기쁘죠.”
동작구 제공
이영수 동작구청 부동산정보과장은 13일 “구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겪는 주소 사용에 관한 불편한 점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편리한 주소 사용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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