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도 벌꿀 만들 수 있어요
입력 2015 04 23 18:00
수정 2015 04 24 02:26
23일 서울 강동구 명일근린공원 공동체 텃밭에서 열린 2015년 첫 채밀 및 제1기 도시양봉학교 수료식에서 초보 도시양봉가들이 꿀 뜨는 것을 지켜보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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