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미리 받으세요
입력 2017 01 25 17:50
수정 2017 01 25 18:32
설 연휴를 사흘 앞둔 25일 서울 강동구 민원실 직원들이 한복 차림으로 민원인들을 맞고 있다. 강동구 민원부서 직원들은 명절 분위기를 내기 위해 25일과 26일 한복을 입고 근무하기로 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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