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록달록 웃음으로 물든 태극기
입력 2015 03 23 18:08
수정 2015 03 24 01:32
23일 강남구 삼성동 봉은초등학교 옹벽에 지역 내 광고회사인 오리콤 임직원들이 벽화를 그리고 있다. 오리콤은 디자인과 재료비 등 벽화작업에 들어간 인력과 비용을 모두 기부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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