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독거노인 임대아파트 고쳐주기
입력 2016 01 19 17:46
수정 2016 01 19 18:15
19일 강남구 직원과 KT 신입 사원들이 개포동 대치 임대아파트의 독거노인 집을 고쳐 주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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