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람에 무릎 꿇은 창덕궁의 자랑
입력 2014 07 25 00:00
수정 2014 07 25 00:00
24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 금호문 인근에 있는 회화나무 한 그루가 장맛비와 바람에 쓰러져 있다. 이 나무는 천연기념물 472호로 지정된 8그루의 창덕궁 회화나무 가운데 한 그루로 높이 10m, 가슴높이 줄기 지름은 90㎝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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