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공무원미술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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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공무원미술대전  22일 서울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의 서울메트로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제24회 ‘공무원미술대전’을 찾은 시민들이 대상작 ‘장날’ 등을 감상하고 있다. 이날 함께 열린 시상식에서는 대상의 송삼선(52·여) 서울 강서구청 사무관을 비롯해 금상(6명)과 은상(10명), 동상(13명) 수상자 334명이 상을 받았다. 수상작은 27일까지 서울메트로미술관에서, 10월 6~8일 정부대구경북청사에서, 10월 20~24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전시된다.<br>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제24회 공무원미술대전
22일 서울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의 서울메트로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제24회 ‘공무원미술대전’을 찾은 시민들이 대상작 ‘장날’ 등을 감상하고 있다. 이날 함께 열린 시상식에서는 대상의 송삼선(52·여) 서울 강서구청 사무관을 비롯해 금상(6명)과 은상(10명), 동상(13명) 수상자 334명이 상을 받았다. 수상작은 27일까지 서울메트로미술관에서, 10월 6~8일 정부대구경북청사에서, 10월 20~24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전시된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2일 서울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의 서울메트로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제24회 ‘공무원미술대전’을 찾은 시민들이 대상작 ‘장날’ 등을 감상하고 있다. 이날 함께 열린 시상식에서는 대상의 송삼선(52·여) 서울 강서구청 사무관을 비롯해 금상(6명)과 은상(10명), 동상(13명) 수상자 334명이 상을 받았다. 수상작은 27일까지 서울메트로미술관에서, 10월 6~8일 정부대구경북청사에서, 10월 20~24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전시된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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