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둥이들, 지금 만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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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둥이들, 지금 만나러 갑니다”  4일 오후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앞에서 열린 다솜이 희망산타 발대식에 산타옷을 입고 참가한 자원봉사자 230여명이 이른둥이(미숙아)를 응원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아름다운재단이 주최한 행사로 이들은 외출이 자유롭지 않은 이른둥이 가정을 찾아 성탄절 파티를 열어 준다.<br>연합뉴스
“이른둥이들, 지금 만나러 갑니다”
4일 오후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앞에서 열린 다솜이 희망산타 발대식에 산타옷을 입고 참가한 자원봉사자 230여명이 이른둥이(미숙아)를 응원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아름다운재단이 주최한 행사로 이들은 외출이 자유롭지 않은 이른둥이 가정을 찾아 성탄절 파티를 열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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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앞에서 열린 다솜이 희망산타 발대식에 산타옷을 입고 참가한 자원봉사자 230여명이 이른둥이(미숙아)를 응원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아름다운재단이 주최한 행사로 이들은 외출이 자유롭지 않은 이른둥이 가정을 찾아 성탄절 파티를 열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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