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안전 감시단이 지키는 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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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안전 감시단이 지키는 종로  31일 서울 종로구청 다목적실에서 열린 ‘우리동네 안전감시단’ 위촉식에서 김영종(뒷줄 가운데) 종로구청장이 안전감시단원 등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지역 실정을 잘 아는 주민 16명으로 구성된 안전감시단은 ‘안전한 종로’를 만들기 위한 활동을 하게 된다.<br><br>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b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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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안전 감시단이 지키는 종로
31일 서울 종로구청 다목적실에서 열린 ‘우리동네 안전감시단’ 위촉식에서 김영종(뒷줄 가운데) 종로구청장이 안전감시단원 등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지역 실정을 잘 아는 주민 16명으로 구성된 안전감시단은 ‘안전한 종로’를 만들기 위한 활동을 하게 된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31일 서울 종로구청 다목적실에서 열린 ‘우리동네 안전감시단’ 위촉식에서 김영종(뒷줄 가운데) 종로구청장이 안전감시단원 등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지역 실정을 잘 아는 주민 16명으로 구성된 안전감시단은 ‘안전한 종로’를 만들기 위한 활동을 하게 된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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