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걸리 먹는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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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 먹는 소나무  최창식(오른쪽에서 두 번째) 서울 중구청장과 중구에 거주한 지 60년 이상 된 중구토박이 회원들이 1일 예관동 중구청 광장에서 소나무에 막걸리를 부어 주고 있다. 유통기한이 지난 막걸리에 물을 섞어 주면 소나무의 비료 역할을 한다.<br>
막걸리 먹는 소나무
최창식(오른쪽에서 두 번째) 서울 중구청장과 중구에 거주한 지 60년 이상 된 중구토박이 회원들이 1일 예관동 중구청 광장에서 소나무에 막걸리를 부어 주고 있다. 유통기한이 지난 막걸리에 물을 섞어 주면 소나무의 비료 역할을 한다.
최창식(오른쪽에서 두 번째) 서울 중구청장과 중구에 거주한 지 60년 이상 된 중구토박이 회원들이 1일 예관동 중구청 광장에서 소나무에 막걸리를 부어 주고 있다. 유통기한이 지난 막걸리에 물을 섞어 주면 소나무의 비료 역할을 한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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