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예술, 첫 아트페어 열다
입력 2014 06 10 00:00
수정 2014 06 10 01:26
9일 서울 중구 봉래동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 제1회 장애인 창작 아트페어 개막식에서 유진룡(오른쪽)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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