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로 감상하는 한옥마을 관광
입력 2015 04 09 00:16
수정 2015 04 09 02:04
8일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린 시각장애인을 위한 남산골 한옥마을 탐방 GPS 가이드 기증식에 참석한 시각장애아들이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직원의 도움을 받아 귀로 한옥마을을 감상하고 있다. 이 은행의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시즌4의 하나로 개발한 이 시스템은 사용자 위치를 인식해 자동으로 문화재 묘사 해설을 들려주고 탐방코스를 알려 준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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