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안보협력기구-아시아접촉그룹 회의’ 개회식

이종원 기자
입력 2015 06 01 18:08
수정 2015 06 01 22:10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width='580' height='364' srcset="https://img.seoul.co.kr//img/upload/2015/06/01/SSI_20150601181114_V.jpg 660w, https://img.seoul.co.kr//img/upload/2015/06/01/SSI_20150601181114_O2.jpg 1200w, https://img.seoul.co.kr//img/upload/2015/06/01/SSI_20150601181114.jpg 3x" sizes="(max-width: 660px) 660px, 1200px" />
윤병세(오른쪽 세 번째) 외교부 장관이 1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5 OSCE(유럽안보협력기구)-실무대표자 모임인 아시아접촉그룹(ACG)회의’ 개회식에서 의장국인 스위스 디디에 부르칼테르(왼쪽 세 번째) 외교장관 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부르칼테르 장관은 OSCE의 경험 공유를 통해 동북아 평화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고 언급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