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즐거워” 어르신들 한마음 축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인생은 즐거워” 어르신들 한마음 축제  3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제17회 할아버지·할머니 한마음 축제를 찾은 어르신들이 가수의 율동을 따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br><br>이언탁 기자 utl@seoul.co.kr<br>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width='393' height='580' srcset="https://img.seoul.co.kr//img/upload/2015/06/03/SSI_20150603170402_V.jpg 660w, https://img.seoul.co.kr//img/upload/2015/06/03/SSI_20150603170402_O2.jpg 1200w, https://img.seoul.co.kr//img/upload/2015/06/03/SSI_20150603170402.jpg 3x" sizes="(max-width: 660px) 660px, 1200px" />
“인생은 즐거워” 어르신들 한마음 축제
3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제17회 할아버지·할머니 한마음 축제를 찾은 어르신들이 가수의 율동을 따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3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제17회 할아버지·할머니 한마음 축제를 찾은 어르신들이 가수의 율동을 따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