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이 바뀌면 마을이 바뀐다] ‘서울로’ 따라 새 단장하는 중리단길
최훈진 기자
입력 2018 03 27 23:06
수정 2018 03 28 02:00
중구 중림로·청파로 개선
서울 중구는 오는 4월부터 중림로, 청파로, 마른내로 일대 294개 점포를 대상으로 간판 개선 사업을 한다고 27일 밝혔다.
‘서울로 7017’이 들어서면서 유동 인구가 늘어난 데다 최근에는 ‘중리단길’이라는 별칭이 생겼다. 올 하반기 구의 역점 사업인 서소문역사공원이 완공되면 이 일대가 더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점포는 최대 250만원까지 비용 지원을 받는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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