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평양 친구와 대화를
입력 2019 11 26 22:16
수정 2019 11 27 01:24
‘겨레말큰사전 홍보관’ 개관식이 열린 26일 오후 서울 중구 시민청에서 시민들이 인공지능(AI) ‘평양친구’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홍보관에서는 남북 최초의 우리말 사전인 ‘겨레말큰사전’ 편찬 진행 상황을 한눈에 살펴보고 남북 간 언어 차이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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