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가 주렁주렁

이호정 기자
입력 2017 08 01 20:56
수정 2017 08 01 21:41
1일 장마전선이 물러간 서울 지역 낮 기온이 33도까지 오른 가운데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호박오이터널을 가족과 함께 찾은 아이가 손을 뻗어 탐스럽게 늘어진 오이를 만지고 있다.
이호정 전문기자 hojeo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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