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이 피었다… 얼굴이 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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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이 피었다… 얼굴이 폈다  봄꽃이 활짝 피었다.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3월 6일)을 일주일 앞둔 27일 서울 서초구청 로비에서 열린 봄꽃 직거래 장터를 찾은 시민이 꽃을 살펴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br>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봄꽃이 피었다… 얼굴이 폈다
봄꽃이 활짝 피었다.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3월 6일)을 일주일 앞둔 27일 서울 서초구청 로비에서 열린 봄꽃 직거래 장터를 찾은 시민이 꽃을 살펴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봄꽃이 활짝 피었다.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3월 6일)을 일주일 앞둔 27일 서울 서초구청 로비에서 열린 봄꽃 직거래 장터를 찾은 시민이 꽃을 살펴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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