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이 피었다… 얼굴이 폈다
입력 2018 02 27 22:24
수정 2018 02 28 02:35
봄꽃이 활짝 피었다.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3월 6일)을 일주일 앞둔 27일 서울 서초구청 로비에서 열린 봄꽃 직거래 장터를 찾은 시민이 꽃을 살펴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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