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립 어린이집 아이들 “이웃돕기 성금 모았어요”

이언탁 기자
입력 2016 11 29 17:54
수정 2016 11 29 18:25
29일 서울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사랑의 동전 모으기’ 행사가 열리고 있다. 성동구립 어린이집 60여곳 3400여명의 영유아가 1년간 저금한 돼지저금통을 개봉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행사로 20년째 계속돼 왔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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