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K-컬처박람회’ 전시부문 자문위원 총감독 위촉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오른쪽)이 김정태(57) 동양대 교수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시 제공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오른쪽)이 김정태(57) 동양대 교수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시 제공


충남 천안시는 ‘2025 천안 K-컬처박람회’ 전시 부문 자문위원 총감독으로 김정태(57) 동양대학교 교수를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김 감독이 삼성전자 멀티미디어사업부 프로듀서를 지냈고 지스타 국제게임 전시회 총괄부장 등으로 연출력과 기획력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주제·한글·웹툰·게임·푸드·뷰티·영상콘텐츠 7개 산업전시 콘텐츠와 관련된 모든 과정을 총괄한다.

천안 K-컬처박람회는 K-팝·뷰티·푸드·웹툰 등 한류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한류 문화 엑스포로, 올해 3회를 맞는다.

천안 이종익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