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락 캐러 가세” 갯벌 달리는 경운기들
입력 2020 07 09 21:08
수정 2020 07 10 03:11
9일 충남 태안군 소원면 법산리에서 어민들이 바지락 채취를 위해 경운기를 몰고 갯벌로 나가고 있다. 갯벌에 봄 또는 가을에 어린 바지락을 뿌렸다가 다음해 4월부터 거둬들인다. 바지락은 한곳에 머물러 사는 특성이 있어 양식이 쉬운 편으로 알려졌다.
태안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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