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병원, 남혜인 작가로부터 천연염색 섬유미술작품 기증받아

이종익 기자
입력 2023 12 05 17:52
수정 2023 12 05 17:52
이 작품은 또 다른 시작을 희망하는 시간의 본질적 생성 이미지를 시각화한 작품으로, 가로 3m, 세로 1.35m의 크기다. 병원은 내원객과 교직원이 자주 볼 수 있도록 작품을 본관 2층 복도에 설치했다.
김재일 병원장은 “작품을 기증한 남혜인 작가에게 감사를 전한다. 병원에 내원하는 환자와 보호자들이 기억의 숲을 감상하면서 따뜻한 위로와 마음의 안정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천안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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