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들노래·김매기 얼쑤 입력 2014 08 01 00:00 수정 2014 08 01 03:31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전통 농경문화 유산인 들노래와 김매기를 재현하는 ‘서창 만드리 풍년제’가 열린 31일 광주 서구의 한 논에서 농민들이 모형 황소를 타고 노래를 부르고 있다. 광주 연합뉴스 전통 농경문화 유산인 들노래와 김매기를 재현하는 ‘서창 만드리 풍년제’가 열린 31일 광주 서구의 한 논에서 농민들이 모형 황소를 타고 노래를 부르고 있다. 광주 연합뉴스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