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모든 학교가 스마트 미래학교로 전환…학급별 무선망 구축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경북교육청은 도내 모든 학교에 학급별 무선망 환경을 구축한다고 14일 밝혔다.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해 언제 어디서나 온·오프라인 융합 교육이 가능한 스마트 미래학교로 전환하기 위해 모든 학급과 일부 특별교실에 무선망을 설치한다.

국고보조금 83억원, 지방비 142억원을 투입해 내년 2월까지 구축하고 신학기부터 서비스할 예정이다.

임종식 경북도교육감은 “무선망 구축, 스마트기기 보급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비대면과 대면 교육을 융합한 스마트스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안동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