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 남대천 덮은 정체불명의 ‘녹색 이불’ 입력 2015 01 14 18:05 수정 2015 01 14 18:05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강릉 남대천 덮은 정체불명의 ‘녹색 이불’14일 물이 빠진 강릉 남대천 바닥이 녹조에 오염된 것처럼 온통 녹색으로 변해 있다. 이에 강원 강릉시가 폐수 등으로 인한 오염인지, 물이끼가 마른 것인지 등 정확한 원인 조사에 나섰다. 강릉 연합뉴스 14일 물이 빠진 강릉 남대천 바닥이 녹조에 오염된 것처럼 온통 녹색으로 변해 있다. 이에 강원 강릉시가 폐수 등으로 인한 오염인지, 물이끼가 마른 것인지 등 정확한 원인 조사에 나섰다. 강릉 연합뉴스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