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소돌해변 ‘90억 백사장’ 또 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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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소돌해변 ‘90억 백사장’ 또 유실  많은 돈을 들여 모래를 옮겨와 폭 30m 이상의 명품 백사장을 만들었던 강원 강릉시 소돌해변이 12일 몇 개월 만에 사라져 다시 볼품없는 해변으로 돌아왔다. 강릉시는 소돌해변의 해안침식이 심각하자 2012년 국비 등 90억원을 들여 복구공사를 시작, 지난해 7월 마쳤다.<br>강릉 연합뉴스
강릉 소돌해변 ‘90억 백사장’ 또 유실
많은 돈을 들여 모래를 옮겨와 폭 30m 이상의 명품 백사장을 만들었던 강원 강릉시 소돌해변이 12일 몇 개월 만에 사라져 다시 볼품없는 해변으로 돌아왔다. 강릉시는 소돌해변의 해안침식이 심각하자 2012년 국비 등 90억원을 들여 복구공사를 시작, 지난해 7월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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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돈을 들여 모래를 옮겨와 폭 30m 이상의 명품 백사장을 만들었던 강원 강릉시 소돌해변이 12일 몇 개월 만에 사라져 다시 볼품없는 해변으로 돌아왔다. 강릉시는 소돌해변의 해안침식이 심각하자 2012년 국비 등 90억원을 들여 복구공사를 시작, 지난해 7월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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