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곽 드러나는 평창 빙상경기장
입력 2016 06 22 22:50
수정 2016 06 23 00:52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60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강원 강릉시에 짓고 있는 빙상경기장들이 모습을 갖춰가고 있다. 왼쪽부터 아이스하키 경기장,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 피겨·쇼트트랙 경기장이다.
강릉 연합뉴스
강릉 연합뉴스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