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준공 앞둔 ‘강릉 아이스 아레나’
입력 2016 12 12 18:10
수정 2016 12 12 18:33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와 쇼트트랙 경기가 열릴 ‘강릉 아이스 아레나’가 오는 14일 준공을 앞두고 지난 9일 드론 카메라에 모습을 드러냈다. 뒤쪽으로는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과 하키센터의 모습이 보인다. 16~18일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국제빙상연맹(ISU) 쇼트트랙 4차 월드컵 대회가 열린다.
강릉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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