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발길 이어지는 접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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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 발길 이어지는 접경지  남북 정상회담으로 평화 분위기가 무르익는 가운데 1일 접경지 최북단인 강원 철원군 철원읍 관전리 노동당사를 찾은 관광객들이 노동당사를 둘러보고 있다. 노동당사는 3층 규모로 1946년 완공됐다. 6·25전쟁이 일어나기 전까지 북한의 노동당사로 이용됐다. 6·25전쟁 때 큰 피해를 입어 건물 전체가 검게 그을리고 포탄과 총탄 자국이 남아 있다. <br>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관광객 발길 이어지는 접경지
남북 정상회담으로 평화 분위기가 무르익는 가운데 1일 접경지 최북단인 강원 철원군 철원읍 관전리 노동당사를 찾은 관광객들이 노동당사를 둘러보고 있다. 노동당사는 3층 규모로 1946년 완공됐다. 6·25전쟁이 일어나기 전까지 북한의 노동당사로 이용됐다. 6·25전쟁 때 큰 피해를 입어 건물 전체가 검게 그을리고 포탄과 총탄 자국이 남아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남북 정상회담으로 평화 분위기가 무르익는 가운데 1일 접경지 최북단인 강원 철원군 철원읍 관전리 노동당사를 찾은 관광객들이 노동당사를 둘러보고 있다. 노동당사는 3층 규모로 1946년 완공됐다. 6·25전쟁이 일어나기 전까지 북한의 노동당사로 이용됐다. 6·25전쟁 때 큰 피해를 입어 건물 전체가 검게 그을리고 포탄과 총탄 자국이 남아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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