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야 쑥쑥 커서 다시 돌아와”
입력 2018 05 31 22:52
수정 2018 05 31 23:54
31일 강원 고성군 공현진 연안에서 인공 양식한 어린 명태 50만 마리를 방류하고 있다. 이날 열린 ‘인공양식 명태종자 방류 행사’에는 해양수산부,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고성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고성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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