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로 관광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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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로 관광 오세요”  원희룡(왼쪽) 제주지사가 박원순(세 번째) 서울시장과 함께 16일 서울 명동에서 시민들에게 과일 화채를 나눠 주며 메르스 사태 여파로 타격을 입은 제주도 관광을 홍보하고 있다.<br>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제주도로 관광 오세요”
원희룡(왼쪽) 제주지사가 박원순(세 번째) 서울시장과 함께 16일 서울 명동에서 시민들에게 과일 화채를 나눠 주며 메르스 사태 여파로 타격을 입은 제주도 관광을 홍보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원희룡(왼쪽) 제주지사가 박원순(세 번째) 서울시장과 함께 16일 서울 명동에서 시민들에게 과일 화채를 나눠 주며 메르스 사태 여파로 타격을 입은 제주도 관광을 홍보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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