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 한 풀어드리겠습니다”
입력 2018 07 10 22:42
수정 2018 07 10 23:29
제주국제공항에서 4·3 행방불명 희생자 유해발굴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10일 제주국제공항 남북활주로 동쪽 ‘뫼동산 인근’ 시굴지점에서 유해발굴의 성공과 무탈한 현장 작업을 기원하는 개토제가 진행되고 있다.
제주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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