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록달록 우리 가족 그렸어요
입력 2014 06 17 00:00
수정 2014 06 17 02:11
16일 광진구 구의동 뚝섬 전망문화콤플렉스 자벌레 전시공간에서 열린 ‘사랑하는 나의 가족 그림 전시회’를 찾은 시민들이 어린이와 도시문화공공예술협회 작가들의 그림을 관람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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