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표 가스 안전 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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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장애인 400가구에 8월까지 타이머콕 설치

서울 구로구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스누출 차단장치 설치 지원 사업을 펼친다.

구로구는 “어르신, 장애인 등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400가구를 대상으로 가스누출을 차단하는 타이머콕을 보급한다. 오는 8월까지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타이머콕은 설정해 놓은 시간이 되면 가스중간밸브를 자동으로 닫아 주는 가스누출 차단장치다. 차단장치는 고령자와 장애인이 사용하기 편리한 제품으로 선정했다. 화면과 버튼이 크고, 건전지 교체도 편리하다. 밸브 열림(닫힘), 건전지 교체 등을 알려주는 음성 기능도 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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